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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너목보5’ UV, 세상 거만한 등장 “시상식 이외에는 출연 안 해”
2018. 03.10(토) 07: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너목보5’에서 UV가 능청스럽게 거만함을 떨며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9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이하 ‘너목보5’)에는 4년차 ‘너목보’ MC 유세윤이 속한 그룹 UV(유세윤,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과 뮤지는 UV의 히트곡 ‘이태원 프리덤’을 부르며 흥겹게 등장했다. 긴 머리 가발을 쓰고 등장한 그들은 도도하고 거만한 표정으로 MC들과 마주했다.

UV의 거만한 등장에 MC 이특과 김종국은 “(유세윤을) MC로 볼 때와 가수로 볼 때가 다르다” “왜 이렇게 거들먹 거리냐”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뮤지는 “사실 UV가 시상식 이외 다른 방송은 하지 않는다”며 “세계로 뻗어가는 ‘너목보’에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싶어 출연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유세윤은 음치 색출에 자신 있느냐는 물음에 “4년 동안 봐왔던 내공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다. 뮤지 재밌게 놀다가라고 모르는 척 하고 재밌게 넘어가보겠다”고 능청스럽게 이야기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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