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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시청률 소폭 상승, 마이크로닷·효린에 남진·조진결까지 '눈길'
2018. 09.13(목) 07:39
효린과 마이크로닷(왼쪽부터) 한끼줍쇼 스틸 컷
효린과 마이크로닷(왼쪽부터) 한끼줍쇼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한끼줍쇼'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다시 4% 대 진입을 노렸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 97회는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으로 3.3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한끼줍쇼' 96회의 3.192%보다 0.159%P 상승한 수치다. 동시에 지난달 22일 방송된 94회의 4.816% 이후 유일한 상승세이기도 했다.

최근 '한끼줍쇼'는 지속적인 하락세로 3% 대가지 시청률이 떨어졌던 터. 과거 4%는 물론 5% 대까지 육박했던 '한끼줍쇼'이기에 97회를 계기로 반등을 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특히 이날 '한끼줍쇼'에서는 최근 배우 홍수현과 공개 열애로 화제를 모은 래퍼 마이크로닷과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홍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더욱이 두 사람은 가수 남진의 지인 집을 찾거나 뮤지컬배우 조진결 부모의 집을 방문하는 우연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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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마이크로닷 | 한끼줍쇼 | 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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