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뮤직 어워드' 소시, '깜찍 라이브+절도 군무' 무대장악
2010. 12.15(수) 20:2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전영선 기자] 소녀시대가 ‘2010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빈틈이 없는 군무를 펼치며 무대를 장악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는 이날 시상식의 축하무대에서 하반기 최대의 히트곡인 ‘훗’과 ‘오!(Oh)’를 열창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 냈다. 소녀시대는 씨엔블루, 2NE1, 포맨 등과 함께 톱 10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배우 송중기의 단독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시상식에는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Top10으로 선정된 소녀시대, 2AM, 2PM, 2NE1, 티아라, 씨엔블루, 아이유, 이승기, DJ DOC, 포맨 등이 총 출동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음악포털사이트 멜론이 주최하는 '멜론 뮤직 어워드'는 1년 간 멜론 사이트의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후보를 선정하고 멜론 회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가리는 디지털 음악 시상식이다.


[티브이데일리=전영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드라마넷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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