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소녀시대, 일본열도 매료시킨 섹시미 작렬.. 'oh'부터 '훗'까지
2010. 12.17(금) 19:0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한승균 기자] 소녀시대의 섹시한 군무가 무대위에서 폭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2010년 가요계를 한 눈에 알아보는 '연말결산 특집'으로 꾸며져 올 한해 가요계를 빛낸 가수들이 총 출동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늘씬한 몸매를 강조하는 의상으로 한껏 멋을 내고 등장해 자신들의 히트 곡 'Oh!'와 `훗(Hoot)`을 연달아 선사해 한·일 양국의 남성팬들의 가슴을 적셨다.


'Oh!'는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귀엽고 솔직하게 담아낸 가사와 애교섞인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다.


`훗(Hoot)`은 고고리듬에 복고풍의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경쾌한 느낌의 노래로 소녀시대 멤버들 각각의 개성있는 보이스가 살아있어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하는 곡이다. `훗`은 웃음 소리를 재미있게 표현한 의성어이며, 가사에도 마음에 화살을 쏘듯 자꾸 마음을 아프게 하는 남자친구에게 전하는 귀여운 경고를 담아 밝고 경쾌한 곡의 분위기를 더욱 배가 시킨다.


이날 방송에는 Sistar, 레인보우, miss A, CNBLUE, 손담비, SG워너비, 슈퍼주니어, SHINee, Homme, IU, 2AM, FT아일랜드, BEAST, 4minute, 티아라, 시크릿, 카라, 소녀시대, 2PM, 애프터스쿨, 걸스데이, NS윤지, 제국의 아이들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한승균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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