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유인나, 22cm 키 차이로 '투투커플' 등극 '훈훈한 비주얼'
2012. 04.17(화) 11:5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혜진 인턴기자] 22cm의 키 차이를 자랑하는 '투투(22) 커플'이 탄생했다.

오는 18일에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인현왕후의 남자'(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의 지현우-유인나 커플이 바로 그 주인공.

시공간을 초월한 로맨틱 커플 연기를 선보일 지현우, 유인나는 이상적인 남녀 키 차이라고 생각하는 15cm를 훌쩍 뛰어넘는 22cm의 키 차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187cm에 달하는 지현우의 9등신 비율 덕분에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그림이 연출되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질투를 부르는 키 차이, 부럽습니다", "키 큰 지현우씨 때문에 유인나씨가 더 귀여워보이네요", "달달한 투투커플의 모습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현왕후의 남자'는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조선시대 킹카 선비 김붕도(지현우 분)와 2012년 드라마 '新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최희진(유인나 분)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오는 18일 밤 11시에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혜진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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