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우영이 2PM 중 가장 먼저 솔로 데뷔한 이유 "선착순?"
2012. 07.20(금)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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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채영 인턴기자] 남성그룹 2PM의 우영이 멤버 중 제일 먼저 솔로 음반을 낸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19일에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5백만 불의 스타들' 특집으로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과 배우 민효린, 2PM 닉쿤이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은 2PM에게 “더 이상 혼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제는 정상 궤도에 오른 2PM이기에 스승과 제자가 아닌 아티스트 대 아티스트로 마주하기로 결심했다는 것.

하지만 닉쿤은 “사장님의 말에 멤버 모두가 슬퍼했다”며 “우린 아직 진영이 형의 잔소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진영이 “당시 2PM 멤버들이 다 따로따로 나를 찾아와서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자 MC들은 “그 때 먼저 온 순서대로 솔로 음반 내주는 거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박진영은 “그러고 보니 우영이가 가장 먼저 찾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닉쿤은 박진영에게 덜 혼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채영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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