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이민호 김우빈, 장난기 많고 재미있는 성격"
2014. 03.25(화) 10:03
박형식
박형식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박형식이 ‘상속자들’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의 ‘신스틸러 특집’에는 제국의아이들 박형식과 주얼리 예원이 출연해 연기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박형식은 최근 출연했던 SBS 드라마 ‘상속자들’ 촬영장의 분위기가 어땠냐는 신동의 질문에 “배우들이 비슷한 나이 또래라 분위기가 늘 밝고 좋았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형식은 “특히 분위기 메이커는 이민호와 김우빈이었다. 둘은 과묵해보일 것 같지만 의외로 장난기도 많고 재미있는 스타일이다”라고 촬영장 뒷이야기를 전했다.

또 박형식은 “연기를 위해 노출도 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그렇다. 작품을 위해 필요한 장면이라면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