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끝내 시청률 30% 벽 못 넘고 종영
2014. 04.30(수) 07:09
기황후 시청률
기황후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기황후’가 마의 시청률 30%를 넘지 못하고 동시간대 1위로 종영했다.

30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연출 한희) 51회는 전국기준 2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6.2%보다 2.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타(조재윤)과 황태후(김서형)의 역모를 알고 이를 제압할 계획을 꾸미는 타환(지창욱), 그리고 기승냥(하지원)의 마지막 일대기가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빅맨’은 4.8%의 시청률을, SBS ‘궁금한이야기Y스페셜’은 4.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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