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일지’ 시청률 상승, 부동의 동시간대 1위
2014. 09.09(화) 08:43
야경꾼일지
야경꾼일지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야경꾼일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극본 유동윤·연출 이주환)는 전국기준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6%보다 1.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무석(정윤호)은 추포된 사촌 여동생 박수련(서예지)을 보며 마마(천연두)로 사망한 자신의 여동생을 떠올렸다.

과거 박수련은 마마에 걸려 사경을 헤매던 자신의 여동생 인화(김소연)에게 내의원에서 구해온 약을 떠먹여주며 아픔을 함께 나눴던 인물. 무석이 박수련을 누구보다 애틋하게 여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연애의 발견’은 7.3%의 시청률을, SBS ‘유혹’은 6.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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