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소희♥이재윤, 서툴지만 이제 시작인 '토끼와 거북이' 풋풋
2015. 03.07(토) 23:53
소희 이재윤 하트투하트
소희 이재윤 하트투하트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하트 투 하트'에서 소희에게 마음을 연 이재윤이 풋풋한 사랑을 시작했다.

7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극본 이정아ㆍ연출 이윤정) 16회(마지막회)에서는 미국에서 귀국한 고세로(소희)가 장두수(이재윤)를 보기 위해 경찰서로 한달음에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두수는 배낭여행 중인 고세로가 걱정이 돼 그의 행방을 조회하려 했다. 장두수는 "나이 스물넷, 고세로란 이름으로 그 나라에 입국을 했는지 안 했는지 만 알아봐 달라"라며 사정했다.

이 때 양형사가 전화 통화중인 장두수에게 달려와 "누가 왔는지 봐라"라며 문 쪽을 향해 손을 가리켰고, 그를 안달나게한 장본인인 고세로가 캐리어를 끌며 나타나 "충성"이라는 인사와 함께 장두수의 품에 안겼다.

장두수는 고세로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그를 꼭 끌어 안았다. 그는 "걱정했다. 보고 싶었다"라며 예전보다 솔직해진 자신의 마음을 털어놨다. 고세로는 장두수의 품에 안겨 그의 솔직한 고백에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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