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전팔기 구해라' 곽시양, 진영에 피 수혈 받고 의식 되찾아
2015. 03.27(금) 23:46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곽시양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곽시양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사경을 헤매던 곽시양이 깨어났다.

27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극본 신명진ㆍ연출 김용범) 12회(마지막회) '선물 같은 너에게' 편에서는 입소문을 타며 가요계 인기 궤도에 진입하고 길거리 게릴라 콘서트까지 치르게 된 '칠전팔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세종(곽시양)은 임팩트의 열혈 팬이 무대 위로 습격해 구해라(민효린)를 향해 겨눈 칼을 대신 맞고 쓰러져 급히 응급실로 실려갔다. 출혈이 심해 레이(B1A4 진영)에게 급히 수혈을 받은 강세종은 결국 회복을 하며 의식을 되찾았다.

눈을 뜬 강세종은 자신을 걱정했을 구해라에게 "미안하다"라고 말문을 열며 "내가 사고를 당해도 네가 무사하다는 거 확인한 순간 깨달았다. 네가 내 옆이 아니더라도 네가 살아서 행복하게 웃어준다면 그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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