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변호사는 연애중' 흥미진진한 전개에도 연이은 시청률 하락
2015. 05.04(월) 07:31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시청률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시청률이 하락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이혼 변호사는 연애 중’(극본 김아정·연출 박용순) 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방송분이 기록한 4.8%보다 0.2%P 하락한 수치고, 지난주 일요일 방송분이 기록한 5.0%보다도 0.4%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는 소정우(연우진)와 고척희(조여정)가 키스 사건 이후로 서로에게 묘한 감정을 품게된 상황이 그려졌다. 이후 소정우가 고척희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KBS '파랑새의 집'은 24.3%, MBC '여왕의 꽃'은 12.9%, '여자를 울려'는 18.2%, KBS1 '징비록'은 1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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