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 또똣' 시청률, 5%대로 하락 '동시간대 꼴찌'
2015. 05.15(금) 07:18
맨도롱 또똣 시청률
맨도롱 또똣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맨도롱 또똣' 시청률이 하락했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 자매·연출 박홍균) 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5.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방송분이 기록한 6.3%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맨도롱 또똣'은 '기분 좋게 따뜻한'이라는 뜻을 가진 제주 방언으로,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된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날 '맨도롱 또똣'에서는 이정주(강소라)가 사랑도 일도 잃고 백건우(유연석)와 제주도에서 새로운 인연을 트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9.5%의 시청률을,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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