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옥순봉 재회 "나도 꽃다발 줘"
2015. 07.10(금) 23:24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삼시세끼’ 최지우가 옥순봉을 다시 찾았다.

1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에는 지난 주에 이어 ‘옹심이’ 김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모든 방송이 끝난 뒤 등장한 예고편에는 임신을 한 밍키가 새끼를 낳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나PD는 이서진 옥택연에게 “우리끼리만 세끼 해먹고 우리끼리만 지내보자”며 게스트가 없음을 밝혔다.

하지만 예고편 말미 최지우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옥택연은 최지우에게 “김치 담그러 온거냐”고 물었고, 최지우는 청보리밭 꽃다발을 언급하며 “나 꽃다발 가지러 갈거야”고 했다. 하지만 이서진은 “호스트는 꽃다발 없어”라고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는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하루 세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힐링 예능이다. 지난 8회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1.9% 최고 13.9%로 역대 ‘정선편’ 중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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