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2’ 유해진, 꿈에 그리던 ‘만재도 삼대장’ 획득
2015. 11.27(금) 10:30
삼시세끼 어촌편2
삼시세끼 어촌편2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에서 배우 유해진이 꿈에 그리던 ‘만재도 삼대장’을 처음으로 획득한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이하 ‘삼시세끼 어촌편2’) 녹화에서는 유해진이 처음으로 ‘만재도 삼대장’ 중 하나를 획득했다. ‘만재도 삼대장’은 참돔과 돌돔, 문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세끼하우스 식구들은 유해진이 그동안 두 달 넘게 잡히지 않아 애태웠던 ‘만재도 삼대장’ 중 하나를 획득하고 돌아오자, 놀란 나머지 얼떨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세끼하우스 식구들은 ‘삼대장을 꼭 잡고 싶다’는 염원을 담아 만든 배우 차승원의 부적이 효과가 있는 것 같다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만재도 어촌계장과 주민들도 ‘만재도 삼대장’ 획득을 함께 축하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이날 녹화에는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과 모두 돈독한 친분을 갖고 있는 배우 윤계상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에 세끼 하우스 식구들은 윤계상의 등장에 역대 최강의 몰래카메라를 꾸몄고, 윤계상은 아무 것도 모른 채 깜빡 속아 넘어가 웃음을 더했다.

윤계상은 이 외에도 설거지, 청소, 칼 갈기, 홍합 따기 등 모든 일에 ‘끝장’을 보려는 집착남의 면모로 감춰진 매력들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오늘(27일) 밤 9시 4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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