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서울역', 오늘(12일)부터 IPTV 서비스 시작
2016. 09.12(월) 09:28
부산행 서울역 iptv
부산행 서울역 iptv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영화 '부산행'과 프리퀄 애니메이션 '서울역'이 IPTV 서비스를 시작한다.

'부산행'(이하 연상호 감독)과 '서울역'의 배급사 NEW는 오늘(12일)부터 IPTV, 디지털 케이블,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두 작품을 KT olleh tv, SK Btv, LG U+tv, 케이블 TV VOD, 네이버N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곰tv, 웹하드 등 각종 IPTV와 디지털 케이블, 그리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영화를 미처 극장에서 관람하지 못했던 관객이나 재관람을 원했던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행'은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12위에 올랐다. '부산행'의 프리퀄로 주목 받은 '서울역'은 애니메이션에 리얼리즘을 담은 작품이라는 호평을 얻으며 극장가에 반향을 일으켰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포스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하홍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