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쓰러진 변희봉 살려냈다
2016. 11.28(월) 06:41
불어라 미풍아
불어라 미풍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불어라 미풍아’에서 임지연이 쓰러진 변희봉을 살려냈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 28회에는 김미풍(임지연)이 김덕천(변희봉)을 살려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애(임수향)는 덕천의 손녀 행세를 하다가 미풍과 마주하고 당황했다. 이에 신애는 뻔뻔한 거짓말을 하면서 미풍과 덕천 모두를 속였다. 하지만 미풍은 고아인 신애가 할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에 의구심을 품었다.

이후 덕천은 회의를 마치고 회사에 돌아오는 길에 쓰러지고 말았다. 미풍은 회의를 마치고 나오던 길에 덕천을 발견하고는 심폐소생술을 했다.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미풍은 덕천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어떻게든 살리려고 했다.

다행히 미풍의 심폐소생술 덕에 덕천은 깨어나게 됐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덕천은 고마운 마음에 미풍을 가족의 저녁식사 자리에 초대를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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