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불야성' 정해인·유이, 티격태격 로맨스 가동
2016. 12.07(수) 07:07
불야성 정해인 유이
불야성 정해인 유이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불야성' 정해인과 유이가 티격태격 로맨스를 가동했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극본 한지훈·연출 이재동) 6회에서 탁(정해인)은 이세진(유이)을 뒤에서 챙겼다.

차를 타고 가던 중 탁은 잠든 이세진 쪽으로 햇빛이 들어오자 이를 가려줬다.

이어 그는 이세진 없이 손기태(박선우), 손마리(이호정)를 만나려 했다. 그는 이세진에게 "여기서 택시 타고 가. 누굴 좀 만나야 돼"라며 "여친 만나러 간다. 됐냐?"라고 거짓말 했다.

이세진은 "너 같은 싸가지가 여친? 너 모태솔로 아니었어?"라고 의아해하며 차에서 내렸고 결국 그는 뒤따라오는 택시를 타고 탁을 미행했다.

이세진은 탁이 손기태와 손마리를 만나려 한 것을 알아내고는 탁보다 먼저 둘에게 접근했다. "할 말 있으면 직접 오라고 해"라는 손기태에게 이세진은 "저희 대표님 바빠요. 당신이 직접 상대할 레벨도 아니고"라고 기싸움을 벌였다.

이어 이세진은 탁에게 "여친 좋아하네. 머리통에 뇌 대신 우동사리 들었니?"라고 했고 탁은 "대표님한테 이를 거냐?"라면서 "마음대로 해. 까짓 거 한 소리 듣고 말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진은 "그래도 기분은 좀 괜찮네"라고 했고 탁은 "김칫국 마시지 마라. 너 때문에 그런 거 아니니까"라고 둘러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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