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창던지기 선수 레린 프랑코, 완벽한 바디라인
2017. 03.18(토) 09:11
레린 프랑코
레린 프랑코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미녀 창던지기 선수 레린 프랑코가 근황을 전했다.

레린 프랑코는 16일(한국 시각)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모델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레린 프랑코는 파라과이 여자 창 던지기 선수로 뛰어난 실력과 함께 빼어난 외모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는 선수다.



특히 레린 프랑코는 지난 2006년 미스 유니버스 파라과이 대표 선발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현재 레린 프랑코는 전문 모델로 활동을 하면서 런웨이 무대에서 번 돈을 창 던지기 경기와 훈련 경비로 사용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레린 프랑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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