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미, 박근혜 전 대통령 내곡동 자택 전 거주자 '주목'
2017. 04.21(금) 18:08
신소미 박근혜 내곡동 새 자택 전 거주자
신소미 박근혜 내곡동 새 자택 전 거주자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신소미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집을 매각하고 다음 주말쯤 내곡동 새 자택으로 이사간다는 소식이 21일 전해졌다.

신소미는 박 전 대통령의 내곡동 집의 전 거주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신소미는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신소미는 지난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美)로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마이 러브' '로맨스 헌터'과 영화 '이브의 유혹' '위선자들' 등에 출연하며 연예 활동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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