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 SBS '조작' 합류…8년 만에 드라마 출연
2017. 05.18(목) 18:19
문성근
문성근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문성근이 '조작'으로 8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18일 SBS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문성근의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연출 이정흠)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문성근의 드라마 출연은 햇수로 무려 8년 만이다.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드라마 '자명고' 이후 줄곧 영화에만 출연해왔던 것.

'조작'은 사회 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삶을 비춘 드라마다. 문성근에 앞서 배우 남궁민, 유준상, 전혜빈이 출연을 확정했다. 여주인공으로는 배우 천우희가 거론됐으나 섭외가 불발되며 아직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현재 방송 중인 '귓속말'의 후속작인 '엽기적인 그녀'에 이어 오는 7월께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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