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부부 2세는 딸 "출산 예정일은 24일"
2017. 05.19(금) 16:18
백지영 정석원 2세 딸
백지영 정석원 2세 딸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가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백지영의 소속사 뮤직웍스 관계자는 19일 티브이데일리에 "백지영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24일"이라며 "첫 아이는 딸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백지영은 현재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집에서 태교에 힘쓰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3년 6월 배우 정석원과 결혼한 백지영은 지난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이 된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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