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남' 된 개리, 중국 인기 여전…복귀 소식에 웨이보 '후끈'
2017. 06.22(목) 12:54
개리 복귀
개리 복귀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품절남'이 된 래퍼 개리의 공연 복귀 소식에 중국이 후끈 달아 올랐다.

개리는 오는 27일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케이팝 센세이션 2017 강개리 프로모 투어 인 페낭'(K POP SENSATION 2017 KANG GARY PROMO TOUR IN PENANG)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

당초 개리는 지난 5월 말레이시아를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공연 기획사 측의 문제로 불발됐다. 이후 계속 해서 공연 재개 움직임이 있었고, 결국 한 달여 만에 다시 공연을 올릴 수 있게 됐다.

개리는 지난 4월 깜짝 결혼을 발표한 후, 활동을 중단하고 재정비 기간을 가졌다. 이에 말레이시아 공연은 개리가 결혼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공식 일정이 됐다.

개리의 활동 재개 소식에 중국 팬들 역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개리 복귀'라는 문구가 최근 중국 웨이보 검색어 상위권을 점령하며 이를 증명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개리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말 "음악에 더 매진하고 싶다"는 이유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웨이보 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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