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인정' 케이티 홈즈, 딸 수리와 환한 미소 "My sweetie"
2017. 09.07(목) 09:40
케이티 홈즈
케이티 홈즈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가 열애사실을 인정한 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케이티홈즈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sweeti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케이티 홈즈는 훌쩍 자란 딸 수리 크루즈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테이블에 마주 앉은 모녀는 서로의 얼굴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12년 톰 크루즈와 이혼한 뒤 외동딸 수리를 홀로 키우고 있다.

톰 크루즈의 절친이자 동료 배우인 제이미 폭스와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하다가 지난 6일 언론매체를 통해 교제사실을 인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케이티 홈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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