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수산나, '황금빛 내 인생' '아르곤'부터 '아워 바디'까지 연이은 캐스팅
2017. 09.13(수) 15:40
노수산나
노수산나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배우 노수산나가 연이은 캐스팅 소식으로 하반기 활약을 예고했다.

최근 노수산나는 '황금빛 내 인생'에 이어 '아르곤', '아워 바디'까지 잇따른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알렸다.

먼저 노수산나는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서 서지안(신혜선)의 절친한 친구 명신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받고 있는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극본 전영신·연출 이윤정)에서는 극 후반부 발생하게 되는 사건의 주요 역할 중 하나로 출연을 확정 짓고, 최근 첫 촬영을 마쳤다.

이어 노수산나는 브라운관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장산범'(감독 허정·제작 스튜디오 드림캡처)에서 여순경으로 얼굴을 비친 바 있는 그는 최근 영화 '아워 바디'(감독 한가람·제작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캐스팅됐다. 노수산나는 극 중 주인공 자영(최희서)에게 사무직 아르바이트를 소개해주는 친구이자, 리서치 회사 대리 오민지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그간 수많은 연극 작품을 통해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노수산나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수산나는 연극 '바람난 삼대' 공연을 비롯 여러 작품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인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