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3년만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13일 티켓 오픈
2017. 11.13(월) 10:05
유리상자
유리상자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남성 듀오 유리상자가 팬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리상자는 다음 달 24, 25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2017 유리상자 서른아홉 번째 사랑 담기 콘서트-러브 액추얼리(Love Actually)'를 개최한다.

2014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유리상자의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랑 담기 콘서트'는 유리상자가 데뷔한 1997년부터 올해까지 20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장수 브랜드 공연으로, 매번 다른 콘셉트와 이야기로 관객들에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고 있어 이번에는 어떤 공연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13일 오후 8시 예스24티켓 및 하나티켓 통해 오픈된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본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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