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 '국가부도의 날' 출연 확정…전역 당일 대본 리딩 합류
2017. 12.07(목) 14:57
류덕환
류덕환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류덕환이 영화 '국가부도의 날' 출연을 확정했다.

류덕환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7일 티브이데일리에 "류덕환이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제작 영화사 집)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류덕환은 금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20사단에서 21개월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했으며, 제대 후 바로 대본 리딩 장소에 합류했다. '국가보도의 날' 대본 리딩 현장에는 앞서 캐스팅 확정을 알린 김혜수 유아인을 비롯해 주조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 부도까지 남은 시간 단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배팅하는 사람, 그리고 가족과 회사를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뱅상 카셀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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