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하비 와인스틴 봉변, 식당 손님에 뺨 두 차례 얻어맞아
2018. 01.11(목) 07:35
하비 와인스틴
하비 와인스틴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성추문으로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은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식당에서 뺨을 얻어맞는 봉변을 당했다.

할리우드 연예매체 TMZ는 10일(현지시각) 하비 와인스틴이 스코츠데일의 생츄어리 카멜백 마운틴 리조트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나가는데 그를 알아보고 다가온 남성이 욕설을 하고 뺨을 때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남성은 와인스틴을 알아보고 욕설을 했고 두 차례 뺨을 때렸다.



이와 관련해 와인스틴 측 역시 뺨을 얻어맞은 게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할리우드 성추문으로 논란을 일으킨 하비 와인스틴은 여배우들을 지속해서 성추행,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중이며, 할리우드에 성폭력 고발 캠페인 '미투 캠페인'을 촉발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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