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박해진X오연서, 원작 캐릭터 싱크로율 100%
2018. 02.13(화) 16:44
치즈인더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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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13일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제작 마운트 무브먼트 스토리, 이하 '치인트') 측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치인트'는 누적 조회 수 11억 뷰를 기록한 웹툰 '치인트'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치인트'는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박해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 사이의 로맨스릴러.

이와 관련 '치인트' 속 배우 박해진과 오연서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하게 앉아있어 '케미'를 기대케했다.

특히 '치인트'는 원작 속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케이블TV tvN 드라마 '치인트'에서 유정으로 활약했던 박해진이 다시 한 번 같은 역을 맡았다. 또 원작 팬들의 캐스팅 1순위였던 오연서가 홍설 역을 맡았다.

여기에 유정과는 앙숙관계이자 다혈질의 상남자 백인호 역에는 배우 박기웅이, 백인호의 누나이자 막무가내 백인하 역에는 배우 유인영이 캐스팅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마운트 무브먼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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