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기존보다 한 달 앞당긴 8월 17일 개최
2018. 05.16(수) 18:4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세계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동물영화제인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올해로 6회를 맞았다.

16일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측은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순천문화예술회간, CGV순천 및 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해피 애니멀스-'함께' 행복한 세상"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생명이어서 존중받고 생명이어서 행복한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동물 영화로 나눌 예정이다.

또한 영화제 기간을 기존 개최 시기보다 한 달 앞당겨 여름방학 기간인 8월 중순에 개최해 관객들의 참여를 높이고 지역 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구성된 영화제 사무국은 동물영화 프로그램과 더불어 동물영화를 연출해 온 황윤 감독의 특별전, 7세 미만 아이들을 위한 영화 읽어주는 변사, 씨네토크,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강연회, 동물사진전 등 부대행사를 통해 세계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동물영화제로서 다양한 동물영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해당 이미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