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이가은 조, 센터 선택부터 경쟁 시작 '장규리vs왕이런'
2018. 06.30(토) 00:17
프로듀스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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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프로듀스48' 장규리와 왕이런이 센터 경쟁을 했다.

2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는 연습생들이 생존과 방출을 가릴 새로운 과제를 받았다.

이날 이승기가 연습생들에게 새로운 과제를 설명했다. 연습생들은 같은 곡을 두고 두 개의 조가 경쟁하는 배틀 경쟁에 임하게 된 것. 특히 이번 평가 이후 59등부터 최하위 등수의 연습생들이 방출된다고. 이에 연습생들은 한층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연습생들은 달리기 경쟁을 통해 곡을 선택했고, 곡 선택 이후에도 팀 내 센터 자리를 두고 경쟁을 했다.

특히 레드벨벳 '피카부'를 선택한 이가은 조 멤버들은 왕이런과 장규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가은은 센터를 두고 "이런이나 규리 중에 센터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장규리 쪽으로 흘러갔다.

하지만 이때 배은영이 센터 욕심을 낸 왕이런에게 "괜찮겠냐"고 물었다. 그는 팀전이기 때문에 어울리는 사람을 센터로 내세우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장규리와 왕이런이 킬링 포인트를 직접 선보이며 투표를 받았다.

왕이런이 해당 파트에 특히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고, 장규리도 "너무 예쁘다"라며 칭찬했다. 투표 끝에 왕이런이 센터가 됐고, 장규리는 아쉬워하면서도 승복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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