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스태프 폭행 혐의 피소, 영화 촬영 중 난동부리다가…
2018. 07.10(화) 11:13
조니뎁 폭행
조니뎁 폭행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뎁이 스태프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 당했다.

9일(현지시각) 미국 잡지 ‘피플’은 조니뎁이 영화 ‘시티 오브 라이스’ 촬영 중 로케이션 매니저 그렉 브룩스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룩스는 지난 2017년 4월 야외 야간 촬영 도중 조니뎁과 영화 스태프들에게 법적인 문제로 한 번의 촬영만 더 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브룩스의 주장에 따르면 조니뎁은 “네가 누군데 그런 말을 하느냐. 넌 내게 무엇을 하라 지시할 권한이 없다”고 욕설과 함께 두 차례 강하게 가격을 했다. 또한 당시 조니뎁은 “10만 달러(약 1억원)를 줄 테니 내 얼굴을 쳐라”며 달려 들었다.

즈니뎁의 폭행은 현장 안전요원들이 조니뎁을 진정시키면서 일단락됐다. 하지만 이 사실이 지난 5월 알려졌고 결국 법정 다툼까지 가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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