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승우 "귀국 후 클럽행? 시차 적응에 큰 도움"
2018. 07.11(수) 23:43
라디오스타 이승우
라디오스타 이승우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이승우가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 전사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국에 온 지 5일이 됐다는 이승우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가족들이랑 쉬면서 시차 적응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승우는 아시안게임이 있는 8월까지 한국에 있을 거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종신은 "이승우는 클럽에 갔다더라"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이천수 느낌이 많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승우는 "아직 시차 적응이 안 돼서 그랬다"라며 쑥스러워했다. 차태현은 "시차 적응에 클럽이 도움이 됐냐"고 물었고, 이승우는 "도움이 됐다. 2시까지 놀고 집에 가면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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