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 폭주하는 예고편 공개
2018. 08.10(금) 18:14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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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업그레이드'가 베일을 벗었다.

'업그레이드'(감독 리 워넬) 측은 10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업그레이드'는 아내를 죽인 자들을 직접 처단하기 위해 최첨단 두뇌 '스템'을 장착한 남자의 통제 불능 폭주를 그린 액션 영화다. 호러 명가로 알려진 제작사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 영화다.

예고편에는 주인공 그레이(로간 마샬그린)의 폭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들의 습격으로 아내를 잃고 전신 마비가 된 그레이는 최첨단 두뇌를 장착한다. 새롭게 진화한 뇌이자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인 스템에게 몸을 사용할 수 있게 승인을 한 그레이는 아내를 살해한 이들을 찾기 시작한다.

이어 첫 번째 용의자에게 역습 당한 긴박한 상황에서 스템에게 몸을 사용할 수 있게 승인한 그레이는 제어 불가능한 액션을 펼친다. 몸은 거침없는 액션을 펼치지만, 표정은 겁에 질린 아이러니한 모습이 흥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추격신과 팔에 총을 장착한 새로운 남자가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업그레이드'는 9월 6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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