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만, 장슬기 골 '그물 뚫었다'…후반 2-0 리드 (2018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2018. 08.16(목) 18:18
한국 대만 장슬기 골 2018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한국 대만 장슬기 골 2018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장슬기가 추가골을 넣으며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대만을 상대로 2대0으로 앞서갔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16일 오후 인도네시아 팔렘방 겔로라 스리위자야 경기장에서 대만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한국은 전반 8분, 공격수 전가을의 슈팅이 대만 수비를 맞고 굴절돼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또한 후반 8분에는 장슬기의 슈팅이 상대 골대를 빗겨 간듯했으나 이는 볼이 골대 안으로 들어가 그대로 그물을 통과한 것.

이에 대해 해설진은 "안쪽 그물이 찢어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