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육대' 트와이스 나연-감스트-붐, MC 3인 출격
2018. 09.21(금) 15:31
2018 아육대
2018 아육대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2018 아육대'에 대세 MC들이 모인다.

21일 M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2018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2018 아육대') 제작진이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 트와이스 나연이 '2018 아육대' MC석에 섰다. '아육대' 첫 메인 MC를 맡게 된 나연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연신 전현무와 이특의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나연은 트와이스 멤버들의 양궁 경기에 사심 섞인 풍부한 리액션으로 톡톡히 활약했다.

'축구 BJ계의 유재석'이자 최근 MBC 디지털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감스트는 족구 종목의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감스트는 다국어로 축구 중계를 하는 개인기부터 특유의 역동적인 리액션과 적재적소에 맞는 해설로 존재감을 뽐냈다.

볼링 경기는 방송인 붐과 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진행을 맡았다. 경기 내내 물오른 센스를 뽐낸 붐과 유라의 '케미'가 경기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전언이다.

'2018 아육대'는 25, 26일 양일간 저녁 6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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