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다이아vs유니티, 잔뼈 굵지만 풋풋하다는 것 [TV온에어]
2018. 09.26(수) 18:29
주간아이돌 다이아 유니티 양지원 우희 예빈 정채연 기희현 윤조 이현주 이수지 유니스 은채 주은 솜이 제니
주간아이돌 다이아 유니티 양지원 우희 예빈 정채연 기희현 윤조 이현주 이수지 유니스 은채 주은 솜이 제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다이아와 유니티가 잔뼈 굵으면서도 풋풋한 걸그룹의 A to Z 매력을 과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은 MC 김신영 이상민 유세윤 진행 아래 추석 특집으로 걸그룹 다이아(유니스 기희현 제니 정채연 예빈 은채 주은 솜이), 유니티(UNI.T)(의진 예빈 NC.A 윤조 이현주 양지원 우희 지엔 이수지)가 출연해 끼와 입담을 과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다이아와 유니티까지 최다 인원이 스튜디오를 꽉 채웠다. 유세윤은 “너무 행복한 날”이라며 걸그룹 운집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유니티의 경우 과거 다양한 걸그룹을 거친 잔뼈 굵은 멤버들이 결집돼 있다. 오소녀, 스피카 출신 양지원을 비롯해 달샤벳 출신 우희 등이 포함돼 있는 것.

특히 예빈은 다이아 멤버이며 유니티로도 활동 중이다. 이에 예빈은 “저는 다이아이기도 하고 유니티이기도 하다”라며 이날 방송 분량의 깍두기로 활약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가운데 유니티는 이번 앨범 활동이 마지막임을 강조하며 열의를 불태웠다. 우희는 “프로젝트 그룹이라 이번 활동이 마지막이긴 한데, 마지막 같지 않게 좋은 활동을 많이 보여드릴 것”이라 이야기했다.

이날 다이아와 유니티는 다수의 무대, 방송 경험에 말미암아 ‘발가락 쇼핑’ 등 다양한 게임을 능숙하고 노련하게 소화해냈다. 예능감도 잃지 않았다. 온갖 몸 개그, 귀엽고 상큼한 표정과 제스처가 보는 팬들의 캡처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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