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말말말] 이휘향·거미, 솔직·당당함이 매력인 스타들
2018. 10.11(목)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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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일주일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 위해 연예인들이 애를 쓴다. 그 중에서도 일부 연예인들은 말 한 마디로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화제의 중심에 선다. 이에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대신 '천냥 인기'를 얻은 스타들을 알아봤다.

◆ MBC '라디오스타' 배우 이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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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하다 보니까 잘 되네요"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휘향이 때리는 연기에 대해 털어놓은 고백.

◆ JTBC '히든싱어5' 가수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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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갑니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5'에서 거미가 직접 공개한 조정석과의 결혼 소식.

◆ tvN '수미네 반찬' 배우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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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입고 하이힐을 신은 느낌이야"

1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가 한식에 어울리지 않는 데코레이션을 한 미카엘에 한 지적.

◆ SBS '미운우리새끼' 배우 이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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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제 아내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이동건이 아내 조윤희를 향해 드러낸 애정.

◆ SBS '정글의 법칙' 모델 문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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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너무 좋다. 우리 여기서 같이 살자"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문가비가 석양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김성수에 건넨 말.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그래픽=김수영 기자, 사진=MBC, JTBC, tvN,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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