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시청률 6.2% 기록, 21주 만에 6%대 돌파
2018. 10.21(일) 08:23
'아는 형님' 이준기·아이유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아는 형님'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이 기록한 5.5%보다 0.9%p 가량 상승한 수치다. 배우 소유진, 방송인 샘 오취리가 출연했던 지난 5월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6.2% 이후 21주 만에 6%대 시청률에 진입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된 '아는 형님'에는 게스트로 배우 이준기, 가수 아이유가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준기는 자신의 장래희망으로 아카데미 수상을 꼽아 이목을 끌었다. 그는 "꿈을 크게 꾸고 있다. 방탄소년단도 그렇고 불가능할 것 같았던 일들이 이뤄지지 않았냐?"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준기는 해외 촬영 경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내가 '레지던트이블'을 한 달 정도 촬영한 적이 있다. 할리우드의 발전된 현장을 체험한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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