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씨잼, 챙스타 신곡 피처링…마약 논란 후 첫 행보
2018. 12.06(목) 08:46
씨잼 챙스타
씨잼 챙스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래퍼 씨잼이 본격적인 음악 행보에 나섰다.

6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씨잼은 오는 12일 발매되는 래퍼 챙스타의 신곡 '스펌맨(Sperm Man)'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특히 씨잼은 '스펌맨'의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 챙스타의 컴백에 아낌없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씨잼이 참여한 챙스타의 '스펌맨'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세 래퍼가 자신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는 노래다.

챙스타는 아이비리그 출신 히피 래퍼로, Mnet '쇼미더머니777' 우승자인 나플라와 오왼 오바도즈, 저스디스가 참여한 싱글 '세비지(Savage)'를 통해 힙합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았다.

앞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씨잼은 이후 재판부로부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저스트뮤직, 챙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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