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홍윤화X홍현희, 깨 쏟아지는 신혼 생활 공개 [종합]
2019. 02.02(토) 22:32
아는 형님 홍윤화 홍현희
아는 형님 홍윤화 홍현희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아는 형님’에서 홍윤화와 홍현희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2019 설 특집 2부로 ‘출발! 먹투어 고향 열차’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샘 해밍턴, 돈 스파이크, 태항호, 윤정수, 박미선, 홍윤화, 홍현희가 출연했다.

박미선은 함께 출연한 홍윤화와 홍현희에게 “둘 다 최근에 결혼하지 않았냐. 축하한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홍현희의 손에 반지가 없자 “왜 결혼 반지가 없냐”고 물었다. 이에 홍현희는 “다이아에 긁힐까 봐 놓고 왔다”고 말했다.

결혼 생활에 대하 묻자 홍윤화는 “너무 좋다. 남편 아침을 해주는 게 제일 좋다. 오늘 아침에도 시장에 자전거 타고 가서 갈치 사서 구이를 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남편이 혼자 오래사 살아 갓 지은 집밥을 해주고 싶었다. 9년 연애하고 결혼을 해도 너무 새롭다”고 했다.

홍현희는 “나는 5개월 사귀다 결혼했다. 결혼이 연애의 연장선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홍윤화는 부산 사투리로 변환된 가사를 듣고 곡을 맞추는 게임에서 우승을 하자 가장 생각나는 사람으로 남편이라고 말했다. 이후 홍윤화는 영상 편지를 통해 남편을 향해 애교 섞인 말투를 보여줬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JT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