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약혼, 고급 식당서 축하 파티
2019. 02.07(목) 10:28
제니퍼 로렌스
제니퍼 로렌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와 약혼했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은 제니퍼 로렌스가 남자 친구인 쿡 마로니와 약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고급 식당에서 약혼 축하 파티를 열었다. 제니퍼 로렌스는 당시 하얀색 물방울무늬의 드레스를 입었으며, 눈에 띌만한 크기의 약혼반지를 끼고 있었다.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지난해 6월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로마 파리 뉴욕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 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니퍼 로렌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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