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민낯에도 사람들이 알아봐, 반성한다" (파워FM)
2019. 02.12(화) 08:34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 배우 류혜영 닮았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대해 "처음 들어봤다"고 말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설에 엄마를 모시고 어디를 갔는데, 메이크업을 안 하고 모자를 깊게 쓰고 갔다"면서 "그런데 어떤 분이 저를 알아보시더라"고 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풀메이크업을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꼭 알아보시는 분들이 있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어디서든 풀메이크업을 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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