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방탄소년단(BTS), 그래미 시상식 합류 심경 “얼떨떨해”
2019. 02.12(화) 21:49
방탄소년단 김서형 스카이 캐슬 음주운전 손승원 안재욱 김병옥
방탄소년단 김서형 스카이 캐슬 음주운전 손승원 안재욱 김병옥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정국 뷔)의 그래미 시상식 공항 풍경이 포착됐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은 MC 김구라 박선영과 패널 신동헌, 신기주, 조은정 등 출연 아래 JTBC 드라마 ‘스카이(SKY) 캐슬’에서 열연한 배우 김서형, 방탄소년단(BTS) 그래미 시상식 참석, 음주운전 손승원, 안재욱, 김병옥 사태 등이 다뤄졌다.

방탄소년단은 과거 미국 빌보드 시상식 등의 수상자 영예에 이어, 이번엔 제 61회 그래미 시상식의 시상자로 나섰다.

공항에서 출국하는 이들의 심경을 들었다. RM은 “솔직히 얼떨떨하다”라며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옆에 있던 뷔는 “전 오늘을 위해 밤을 새웠다”라고 말했다. RM은 “전 비행기에서 자려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드디어 레드카펫에 선 방탄소년단은 유창하고 당당한 태도로 인터뷰에 응했다. 뷔는 “우리가 좋아하는 일로 사랑받는다는 건 축복 받은 일이다. 사랑한다”라며 세계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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