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서복’ 캐스팅 확정…공유와 호흡
2019. 03.04(월) 10:06
서복 박보검
서복 박보검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박보검이 영화 ‘서복’(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서복’(감독 이용주)은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박보검)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박보검은 ‘서복’에서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의 복제 인간 서복 역을 맡는다.

영화는 한국 영화 최초로 시도되는 복제인간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불신지옥’ ‘건축학 개론’을 통해 디테일한 연출력을 보여준 이용주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도 기대를 더하는 요인이다.

‘서복’은 죽음을 앞둔 전직 국정원 기헌 역으로 배우 공유가 먼저 캐스팅을 확정했다. 제작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서복’은 2019년 4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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