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피카츄’ 라이언 레이놀즈 “캐스팅 소식에 딸들 픽업 중단”
2019. 03.09(토) 11:03
명탐정 피카츄 라이언 레이놀즈 다시, 봄 이청아 우상 양지의 그녀 장난스런 키스 반창꼬 헌터 킬러 사바하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명탐정 피카츄 라이언 레이놀즈 다시, 봄 이청아 우상 양지의 그녀 장난스런 키스 반창꼬 헌터 킬러 사바하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명탐정 피카츄’에 캐스팅된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를 향한 애착을 드러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신작 ‘명탐정 피카츄’(감독 롭 레터맨) 배우 이정재, 박정민 등의 연기 대결 현장 비화가 공개됐다.

극중 라이언 레이놀즈는 ‘명탐정 피카츄’ 더빙 역할로 캐스팅됐다. 이에 대해 그는 자신의 영화 캐스팅 소식을 회상하며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학교에 아이들을 데리러 가는 길이었다”라며 “가다가 그냥 돌아왔다”고 운을 뗐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피카츄라면 이 여자아이들이 누군지 모를 테니 말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만큼 영화 캐스팅 소식에 흥분하며 환희를 느꼈다는 요지다.

이에 라이언 레이놀즈 아내 역시 “우리 딸들을 (학교에 그냥) 두고 왔더라”라며 당시 남편의 ‘명탐정 피카츄’를 향한 애착에 동조했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이밖에 ‘다시, 봄’, ‘우상’, ‘양지의 그녀’, ‘장난스런 키스’, ‘반창꼬’, ‘헌터 킬러’ 간략한 줄거리, ‘사바하’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등의 연기 비화가 클로즈업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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