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육종암 투병 “수술 무사히 잘 끝났다, 현재까지는”
2019. 03.14(목) 10:24
김영호 육종암 투병
김영호 육종암 투병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수술을 마치고 근황을 전했다.

김영호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걱정해주고 기도 해주셔서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난 거 같다. 현재까지는”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힘든 싸움을 하겠지만 지금 이 응원 잊지 않겠다”며 “정말 고맙고 감사드린다. 나를 위해 울먹여주신 그 마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김영호는 한 달 전 육종암 진단을 받았다. 허벅지에 생긴 악성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으며 항암치료 중이다.

육종암은 근육, 뼈, 혈관, 연골 등 위장기관을 제외한 결합조직에 발병하는 암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영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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