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에 셋째 언급 "윤상현, 둘이나 셋 똑같다더라"
2019. 04.15(월) 23:07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동상이몽2'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에게 셋째를 언급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인교진이 아내 소이현을 위해 그의 고향 전주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소이현을 길거리에 놓인 아동용 꽃신에 큰 관심을 모았다.

인교진 역시 꽃신을 보며 "이거는 소은이 거"라고 좋아했고, 소이현은 "소은이 이거보다 발 더 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건 셋째"라고 말해 인교진을 당황케 했다. 인교진은 소이현에게 "왜, 셋째 욕심 있느냐"라고 목소리 높였다.

그러자 소이현은 자신의 머리를 때리며 "봄을 너무 타나보다"고 급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소이현의 모습에 인교진은 "상현이 형보며 그러냐"라고 물었고, 소이현은 "자꾸 상현 선배가 둘이나 셋이나 똑같다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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