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출신 금비, 데뷔 후 첫 발라드 '시간이 기억해' 발표
2019. 04.19(금) 06:55
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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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가 데뷔 솔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금비는 오는 22일 낮 12시 새 싱글 '시간이 기억해'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간을 테마로 한 '시간이 기억해'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야 했던 아픔을 표현한 몽환적인 선율의 발라드 곡이다. 절제와 애절함의 감성이 잘 표현된 금비의 보컬이 돋보인다.

데뷔 후 첫 발라드 싱글을 선보이는 금비는 이번 앨범을 오랜 시간 준비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8년 만에 복귀한 만큼 금비의 신곡 활동에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더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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