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논란’ 임지현 탤런트 과거포착, ‘임블리’와 극과극
2019. 04.20(토) 12:53
임지현 임블리 강용석 호박즙 임팡이 곰팡이 인스타그램 남편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과거 동거 스폰 판다양과 고슴도치
임지현 임블리 강용석 호박즙 임팡이 곰팡이 인스타그램 남편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과거 동거 스폰 판다양과 고슴도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임블리’ 쇼핑몰 브랜드 모델이자 쇼핑몰을 운영하는 부건에프엔씨 상무 임지현의 연기자 시절이 포착됐다.

임지현은 국민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휴학 중이며, 지난 2012년 종합편성채널 채널A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에 연기자로 출연한 경력이 있다.

해당 작품은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바짝 세우고 살아온 까칠 청년 고승지(동해)가 판다처럼 두리뭉실 천하태평 판다양(윤승아)을 만나 티격태격 싸우면서 달콤한 사랑을 만들어 가는 로맨틱 코믹 멜로 드라마였다.

극중 임지현은 판다양의 여동생 판다나 역으로 출연했다. 눈치가 없고 살짝 '욱'하는 성격을 가진 그는 직장생활도 맞지 않고 시집을 무턱대고 가기에도 고민인 평범한 2030대 젊은 여성층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임블리'는 최근 판매 중이던 호박즙에서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으며, 쇼핑몰 측의 무책임한 대처가 도마 위에 올랐다. 설상가상으로 강용석 변호사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임지현이 과거 미성년에 A씨와 동거를 했다고 주장해 논란을 낳고 있다. 이에 대해 임지현 남편이자 부건에프엔씨 대표이사 박준성은 해당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판다양과 고슴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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